이용 후기
수다축의대를 신뢰해주신 87분의 실제 카톡, 블로그 후기입니다.
맡겨 보신 분들이 남긴 말
블로그에 남겨 주신 후기에서 간추렸습니다. 각 글의 원문을 함께 답니다.
예식 끝나고 어른들이랑 지인분들이 먼저, 로비에 계시던 분들 참 싹싹하고 안내도 잘하시더라며 칭찬을 해주셨어요.
집에 와 보니 남편은 방명록을 하나하나 넘겨 가며 명단을 맞추고 있었는데, 저는 미리 정리된 명단을 받아 둔 덕분에 바로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.
예식이 끝나고 정산 내역을 확인해 봤는데, 봉투 수량도 금액도 1원 하나 어긋나지 않고 딱 맞았습니다.
당일엔 정신이 없어서 축의대를 자세히 들여다볼 여유가 없었는데, 오히려 그게 잘 돌아가고 있었다는 뜻이었던 것 같아요.
어차피 지인에게 맡겨도 사례는 챙겨 드려야 하니, 나가는 돈은 비슷하다고 느꼈어요!
지인에게 부탁할 수도 있었지만 괜히 부담 드리고 싶지 않았어요. 와 주신 분들은 그냥 편히 즐기다 가셨으면 하는 마음이 컸거든요.